면역력 높여주는 가을 먹거리




요즘 같은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감기와 몸살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음식 섭취와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키워나가야 건강을 지켜 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가을 제철 음식을 소개합니다.



대하

대하는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껍데기에는 키틴과 키토산이 많아 몸의 면역력을 길러주고 혈압을 조절해준다

골다공증 예방과 더불어 성장기의 청소년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카로틴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평상시에 진한 녹색을 띠고 있지만 열을 받거나 조리 후에는 붉은 색이 

나타난다. 이 붉은색으로 변하는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대하의 감칠맛을 그대로 살린 소금구이가 최고의 맛을 내고 있다

대하를 제대로 먹는 사람은 몸통이 아닌 머리도 같이 먹는다.

머리는 떼어내서 기름에 바싹튀겨 먹으면 또 그 나름대로의 맛을 낸다.


풍부한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산화 작용을 해 감기 예방 및 피로 해소

피부미용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다.

규은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그러나 과잉섭취시 다이어트에 이롭지 않다.

귤에는 비타민 C외에도 눈을 좋게 해주는 비타민 A와 혈관을 보호해 고혈암과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비타민 P 등도 많이 있다.

또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비타민 E도 들어 있다



고등어

몸에 좋은 등 푸른 생선의 대표적인 고등어는 9월에 제 맛을 낸다.

비타민 A가 풍부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환절기에 고등어를 자주 먹으면 병원균에 저항하는 힘을 길러준다

고등어는 무나 레몬과 함께 먹으면 더 좋은 효과를 낸다.



예로부터 기침에 좋은 과일로 배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환절기에 배를 찾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기침환자가 배나 배숙을 먹으면 

기침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배의 루테올린 성분이 기침, 가래 기관지염 치료에 효과적이다.

배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도 들어있다고 한다.

과식을 했거나 고기를 먹었을때 후식으로 배를 먹으면 속인 편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변비 예방에도 좋다 

배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릴 낮추고 수분 부녹으로 변비가 생겼을때

변을 부드럽게 해준다.



석류

여성호르몬 유사 성분이 풍부하여 여성의 과일이라고도 한다.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이 석류이다.

석류는 산화 억제 성분이 체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역활도 한다고 한다.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고 감기 예방및 저열량 지방 분해을 촉진해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은 식품이기도 하다

석류의 씨는 갱년기 장애에 좋은 천연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다.

경년기 여성이 꼭 먹어야 할 좋은 음식이다.

껍질에 들어 있는 타닌은 동맥 경화와 혈전을 예방하며 혈압 상승을 억제한다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제철음식을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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